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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10 세계환경의 날’ 한국어 공식 슬로건은
‘생명의 다양성이 숨쉬는, 하나된 지구, 하나된 미래를 만들어요!이다.(UNEP한국위원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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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은 금년이 UN이 확정한 “UN 세계 생물다양성의 해”와 연계하여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의 물종 보호를 중시하도록 하기 위해 2010년 세계 환경의 날 주제를 "Many Species. One Planet. One Future"로 확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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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EP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 세계에는 이미 17,291종의 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, 심지어 어떤 물종은 인류가 그들을 발견하기 전에 이미 지구상에서 소멸된바 있다. 이렇듯 지구상의 물종이 감소하게 된 것은 인류의 활동에 기인하는바, 인류는 끊임없이 엄청난 면적의 삼림을 파괴하고 야생동물 생존환경을 파괴하였으며 오염물 배출 등 자연과 생태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였기 때문이며, 이에 따라 물종의 멸종 속도도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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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세계 환경의 날 주최국은 르완다이다.
르완다는 아프리카 중앙부에 위치한 국가로 국가 총면적은 26.338 제곱 킬로미터이며 평균고도가 1700미터로 언덕과 산지가 많아
“수천언덕의 땅 (The Land of Thousand Hills)이라 불린다. 르완다는 물이 풍족하고 다양한 생물종과 아름다운 경치를 바탕으로 수세기 동안 나라의 사회, 경제적 구조를 형성해 왔다. 하지만 최근 몇십년동안 자연이 훼손되어 경제와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. 이제 르완다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환경보호를 위해 새로운 환경관리 정책과 법안을 제정하는 등 선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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☞ 중국의 2010
세계환경의 날 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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